'로또왕' 이이경, 전국 로또 명당 투어 결과 "총 3장 당첨"

송오정 2021. 3. 12.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이경이 로또 당첨자가 탄생한다는 전국 '로또 명당'을 방문했다.

이날 주제는 전국 로또 명당 투어로, 11곳에서 구매한 자동 번호를 조합했을 때 결과를 알아보는 시험으로 진행됐다.

전국 로또 명당에서 모인 번호를 조합한 이이경은 15, 22, 25, 30, 36, 40을 선택했다.

이에 이이경은 이를 악물고 "근데 생각해보면 전국으로 퍼진 로또 원정대는 아무것도 안 됐다. 그냥 서울에서 촬영했으면 아주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송오정 기자]

배우 이이경이 로또 당첨자가 탄생한다는 전국 '로또 명당'을 방문했다.

3월 11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 '로또왕' 2회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전국 로또 명당 투어로, 11곳에서 구매한 자동 번호를 조합했을 때 결과를 알아보는 시험으로 진행됐다.

맨 처음 로또 명당 투어를 시작한 곳은 서울 잠실이었다. 오픈하기 전부터 사람들이 로또를 사기 위한 줄을 서 있었다. 사장님은 서울에서 두 번째로 (당첨자가) 많이 나온 데야"라고 설명했다. 이곳은 1등만 13번, 2등이 57번 당첨된 곳이었다.

두 번째는 전국 1등인 노원으로, 첫 번째 명당과 15번이란 숫자가 겹치면서 이이경과 제작진을 들뜨게 했다.

이어 전국 2등인 부산까지 방문했지만 아직 인천, 용인, 아산, 대구 2곳, 기장, 사천까지 가야 했다. 이에 이이경은 제주도를 추가해 제작진과 각자 나눠 전국 명당을 방문하자 제안했다. 결국 가위바위보를 통해 찢어진 제작진은 우여곡절 끝에 로또 1,000원 사기에 성공했다.

전국 로또 명당에서 모인 번호를 조합한 이이경은 15, 22, 25, 30, 36, 40을 선택했다. 로또 당첨 번호 발표 결과, 6개 중 3개가 맞으면서 5등에 당첨됐다. 이어 잠실에서 구매한 로또가 4개 맞아 4등, 노원이 3개로 5등에 당첨돼 총 3장이 당첨됐다.

이에 이이경은 이를 악물고 "근데 생각해보면 전국으로 퍼진 로또 원정대는 아무것도 안 됐다. 그냥 서울에서 촬영했으면 아주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달라 스튜디오 '로또왕'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