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바이벌' 박나래 "시상식 실수로 아직도 이불 킥"

정한별 2021. 3. 11. 2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나래가 시상식에서 했던 실수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출연진이 실수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황보라는 "방송에 나갔느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생방송이었는데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제아는 "방송에서 욕을 한 적이 있다"면서 '기해년'이라고 말하는 청하의 입 모양을 잘못 읽어 실수를 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나래가 KBS Joy '썰바이벌'에서 실수에 대해 말했다. 방송 캡처

방송인 박나래가 시상식에서 했던 실수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출연진이 실수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박나래는 "지금까지 이불 킥을 하게 만드는 실수가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2019년에 연예대상의 MC를 맡았다. 생방송이 제일 어렵다. '실시간으로 문자 투표를 실시하고 있으니 지금 참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가 멘트였다.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와 '좋겠습니다'가 섞여서 '좋갔습니다'라고 했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입술이 파르르 떨렸다. 김성주 오빠가 나한테 '무슨 말씀을…'이라고 했다"면서 당시를 떠올렸다. 황보라는 "방송에 나갔느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생방송이었는데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제아는 "귀엽게 느껴졌을 듯하다"고 이야기했다.

제아는 "방송에서 욕을 한 적이 있다"면서 '기해년'이라고 말하는 청하의 입 모양을 잘못 읽어 실수를 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