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측 "사쿠라 영입? 결정된 바 없다"[공식]

공미나 기자 2021. 3. 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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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아이즈원·HKT48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 영입과 관련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스타뉴스에 사쿠라 영입설과 관련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경닷컴은 미야와키 사쿠라가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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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미야와키 사쿠라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아이즈원·HKT48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 영입과 관련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스타뉴스에 사쿠라 영입설과 관련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경닷컴은 미야와키 사쿠라가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이와 함께 향후 사쿠라가 빅히트에서 선보이는 걸그룹에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2011년 결성된 그룹 HKT48 1기로 데뷔했다. 이후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하며 한일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활동했다.

아이즈원은 오는 4월을 2년 6개월 활동을 끝으로 해체하는 가운데, 미야와키 사쿠라가 기존 그룹으로 되돌아갈지 새로운 그룹으로 활동할지 관심미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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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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