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먹고 올걸" 정인선, 등촌동 깐양쌀국수 호평 (골목식당) [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인선이 깐양(소의 내장)쌀국수를 호평했다.
이어 쌀국수가 나오자 정인선은 "오늘도 고기가 면을 다 가렸다"며 푸짐한 고기 양에 감탄했고, 백종원은 후추와 피시소스를 조금 넣을 것을 조언했다.
정인선은 백종원의 조언에 따른 뒤 "더 진한 맛이 되네요"라며 "어제 술을 먹고 올걸. 이렇게 해장이 될 줄 알았으면"이라고 호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인선이 깐양(소의 내장)쌀국수를 호평했다.
3월 1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강서구 등촌동 다섯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백종원은 등촌동 베트남 쌀국숫집 마지막 방문에 정인선까지 시식을 하게 했고, 정인선은 “처음에 왔을 때는 향신료 냄새가 엄청 강했다”며 냄새부터 달라진 식당에 놀랐다. 백종원은 “맞다. 처음에는 향신료 냄새만 났는데 지금은 고깃국물과 섞인 향이 난다. 시간이 지나서 여기서 오래 된 설렁탕집 같은 냄새가 나면 좋은 거다”고 말했다.
이어 쌀국수가 나오자 정인선은 “오늘도 고기가 면을 다 가렸다”며 푸짐한 고기 양에 감탄했고, 백종원은 후추와 피시소스를 조금 넣을 것을 조언했다. 정인선은 백종원의 조언에 따른 뒤 “더 진한 맛이 되네요”라며 “어제 술을 먹고 올걸. 이렇게 해장이 될 줄 알았으면”이라고 호평했다.
백종원은 “나는 먹었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인선은 거듭 감탄사를 내며 “국물이 진짜 소리 나는 그 맛이다 딱”이라고 호평해 맛을 궁금하게 했다. 또 정인선은 양지만 들어간 쌀국수보다 깐양도 들어간 쌀국수가 더 맛있다고 평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LA댁 박은지, 수영장 딸린 美저택…유럽산 럭셔리 조명→커스텀 명품백 옷장
- 며느리에게 용돈 요구해 남편과 ‘첫사랑’ 전여친 살림 차려준 시부 황당(썰바이벌)
- ‘차세찌♥’ 한채아, 딸도 반한 초고층 한강뷰 집 전망 자랑[SNS★컷]
- “시모만 5명” 며느리 불륜비서 삼은 건물주 시부 ‘충격’ (썰바이벌) [어제TV]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위한 럭셔리 3층 집 공개…거실 벽난로+샹들리에 옷장
- “이효리♥이상순 살았던 집” 송경아, 유럽풍 인테리어 2층집 공개(맘 편한)
- ‘거액 전신성형’ 데미 무어, 또? 달라진 미모 근황
- ‘전참시’ 비♥김태희 집 공개, 초호화 체력단련실에 필라테스 기구까지[결정적장면]
- 한남동 사는 ‘민효린♥’ 태양, 비온 뒤 눈부신 한강뷰 공개 ‘그림같네’ [SNS★컷]
- 백일섭 직접 지은 전원주택 공개, 널찍 거실+감각적 인테리어(살림남2)[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