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 오마이걸 효정, 팬트리 뜻 몰라 "펜트하우스는 안다" 폭소

서유나 2021. 3. 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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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팬트리는 모르는 대신 펜트하우스는 안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3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20회에서는 강원도 인제로 홈투어를 떠난 쪼꼬미 남매 이수근, 오마이걸 효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과 효정은 뒤로는 산이, 앞으로는 소양강이 있는 우리집에 흠뻑 취했다. 넓은 마당도, 집 뒷마당의 테라스도 두 사람이 반한 힐링 포인트였다.

두 사람은 본격 집 입성 전 도면부터 살펴봤다. 직접 눈으로 본 마당과 테라스뿐 아니라 넓은 거실과 주방도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이수근은 효정에게 "팬트리가 뭔 줄 아냐"고 물었다. 이에 효정은 "펜트하우스는 뭔지 안다"고 대답,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수근조차도 팬트리가 뭔지 몰라 "도는 나무인가 보다"고 나름의 추측을 해 웃음을 이어갔다.

팬트리는 식재료 및 접시, 주방 집기들을 보관하는 장소를 뜻했다. (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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