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배우에서 한의사 된 박미경 "직업 만족도? 한의사 훨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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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박미경 한의사가 배우에서 한의사로 이직한 뒤 직업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지구용사 벡터맨' 출연 배우에서 한의사로 직업을 바꾼 박미경 자기님이 출연해 한의사에 대한 직업에 대해 소개했다.
박미경 한의사는 배우를 그만두고 한의사로 이직한 뒤 직업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비교가 안 된다. (배우보다) 훨씬 높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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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박미경 한의사가 배우에서 한의사로 이직한 뒤 직업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지구용사 벡터맨' 출연 배우에서 한의사로 직업을 바꾼 박미경 자기님이 출연해 한의사에 대한 직업에 대해 소개했다.
박미경 한의사는 배우를 그만두고 한의사로 이직한 뒤 직업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비교가 안 된다. (배우보다) 훨씬 높다"고 단언했다.
그는 유재석, 조세호를 향해 "연예인 생활하시니까 잘 아시잖나. 지금은 잘 되셨지만 그 마음고생, 몸 고생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캐스팅도 내가 선택돼야 하고, 대중한테도 선택되고 사랑받아야 하는 수동적인 한계점이 있잖나"라며 "그런데 한의사는 내가 사람들을 이롭게 해주고 아픈 분들을 낫게 해주고 주도적인 역할이기 때문에 훨씬 좋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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