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뿌까 머리하고 눈 가리기 '귀여움 가득한 일상'[SNS★컷]
한정원 2021. 3. 10. 14: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황보가 귀여움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황보는 3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척"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보는 뿌까 머리를 한 채 눈을 가리고 있다.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그룹 해체 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황보가 귀여움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황보는 3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척"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보는 뿌까 머리를 한 채 눈을 가리고 있다. 황보는 수줍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숨겨진 귀여운 면", "진짜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그룹 해체 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이후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사진=황보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美 LA댁 박은지, 수영장 딸린 美저택…유럽산 럭셔리 조명→커스텀 명품백 옷장
- 며느리에게 용돈 요구해 남편과 ‘첫사랑’ 전여친 살림 차려준 시부 황당(썰바이벌)
- ‘차세찌♥’ 한채아, 딸도 반한 초고층 한강뷰 집 전망 자랑[SNS★컷]
- “시모만 5명” 며느리 불륜비서 삼은 건물주 시부 ‘충격’ (썰바이벌) [어제TV]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위한 럭셔리 3층 집 공개…거실 벽난로+샹들리에 옷장
- “이효리♥이상순 살았던 집” 송경아, 유럽풍 인테리어 2층집 공개(맘 편한)
- ‘거액 전신성형’ 데미 무어, 또? 달라진 미모 근황
- ‘전참시’ 비♥김태희 집 공개, 초호화 체력단련실에 필라테스 기구까지[결정적장면]
- 한남동 사는 ‘민효린♥’ 태양, 비온 뒤 눈부신 한강뷰 공개 ‘그림같네’ [SNS★컷]
- 백일섭 직접 지은 전원주택 공개, 널찍 거실+감각적 인테리어(살림남2)[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