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 차량 잡고 보니..외국인 2명 필로폰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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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 외국인 운전자를 붙잡은 경찰이 차량에서 마약류를 발견했습니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오늘(10일) 신호위반 차량을 검거해 조사하다가 필로폰을 소지한 태국인 30대·20대 남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2㎞ 정도 추격해 남구미IC 인근에서 이들을 붙잡았고, 차 안에서 필로폰 200g가량을 발견해 압수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왜 필로폰을 소지하고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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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 외국인 운전자를 붙잡은 경찰이 차량에서 마약류를 발견했습니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오늘(10일) 신호위반 차량을 검거해 조사하다가 필로폰을 소지한 태국인 30대·20대 남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무면허 운전, 마약류관리법 위반, 불법체류 등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0시 45분쯤 구미시 임은동 상림지구대 앞 사거리에서 폴크스바겐 승용차를 몰면서 신호를 위반했습니다.
경찰은 2㎞ 정도 추격해 남구미IC 인근에서 이들을 붙잡았고, 차 안에서 필로폰 200g가량을 발견해 압수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왜 필로폰을 소지하고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ykyo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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