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모든 선거는 긴박" 본격 선대위원장 행보

강민우 기자 2021. 3. 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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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지원으로 당 대표직 사퇴 이후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 선대위원장은 오늘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는 정책과제 전달식에 참석합니다.

이 선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박영선 후보, 캠프 관계자 등과 함께 서울시 중소기업, 소상공인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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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지원으로 당 대표직 사퇴 이후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 선대위원장은 오늘(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든 선거는 긴박하다."라면서, "민주당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을 포함한 모든 당원 동지들께 긴박해지시길 요청한다."라고 적었습니다.

또,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김영춘 부산시장 등 4·7 재보선 후보들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면서, "지인들께 전화도 걸고 메시지도 보내달라."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선대위원장은 오늘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는 정책과제 전달식에 참석합니다.

이 선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박영선 후보, 캠프 관계자 등과 함께 서울시 중소기업, 소상공인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강민우 기자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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