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 승용차가 마을버스 들이받아..2명 부상
백운 기자 2021. 3. 10.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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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9일)밤 10시 3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을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2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승용차 운전자인 20대 남성 A 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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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9일)밤 10시 3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을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2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승용차 운전자인 20대 남성 A 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승용차엔 동승자도 1명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운 기자clou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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