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집테크 차테크 주테크 말고..요즘 '파테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혜미 기자 2021. 3. 9. 17:33
요즘 마트나 시장에 식재료 사러 가면 대파 가격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평소 2천 원 정도 하던 대파 한 단 가격이 요즘은 7~8천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한국 음식에 빠짐없이 들어가는 재료가 꼭 필요한데 사자니 부담스러워서 집었다 놓았다 망설이게 됩니다. 아예 대파 끊었다는 분들도 적지 않은데요. 지난해만 해도 밭을 갈아엎을 만큼 폭락했던 대파값이 올해는 왜 이렇게 오른 걸까요? 대파값이 너무 오르자 요즘엔 집에서 대파를 직접 키워먹는 소비자들도 많다고 합니다.
유례없는 대파값 폭등으로 벌어진 '웃픈' 상황들,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살펴봤습니다.
(영상취재 : 신동환, 편집 : 이기은)
이혜미 기자par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 앞에 떨어진 돌조각, 천문학자들 흥분시킨 이유
- “흙의 90%가 황금”…수천 명 삽 들고 몰린 콩고 마을
- QR코드 '백신 여권' 내놓은 중국…한국과도 도입 논의
- 세계 경악시킨 프랑스 '참수 테러', 출발은 13세 학생의 '거짓말'
- 폭로자 “박혜수, 수백억 위약금 얘기하며 협박”
- 한국이 반대하면 임효준 베이징올림픽 불발
- '백신 접종률 1위' 이스라엘 식당 입장 하려면?
- '댈구'를 아시나요? 청소년에 술·담배 사준 어른들 검거
- '절뚝절뚝' 유명 거지, 안쓰러워 도움 줬더니…
- DNA 추적으로 찾은 생부가 FBI 지명수배범…일가족 살해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