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윤석열 테마로 상한가 친 NE능률 "아무 관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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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이 사퇴 후 정계진출 가능성을 시사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테마주로 엮인 것과 관련해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NE능률은 최대주주가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 종친회 소속이라는 주장에 지난 4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회사는 이날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과거 및 현재 NE능률의 사업과 윤 전 총장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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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NE능률이 사퇴 후 정계진출 가능성을 시사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테마주로 엮인 것과 관련해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해명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 테마주로 엮인 타 서연, 덕성 등도 크게 반등했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NE능률은 오후 3시 현재 전 거래일보다 29.93% 급등한 1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NE능률은 최대주주가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 종친회 소속이라는 주장에 지난 4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회사는 이날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과거 및 현재 NE능률의 사업과 윤 전 총장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덕성도 29.44% 급등한 1만2750원에, 서연탑메탈은 19.28% 뛴 1만3300원, 서연은 14.68% 오른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은 윤 전 총장과 학연(대학교 동문) 관계가 있어 테마주로 엮여 있다.
덕성은 이봉근 대표이사와 김원일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다. 서연탑메탈의 지주사인 서연그룹의 사외이사는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으로 윤 전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으로 알려졌다. 서연은 유재만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점에서 테마주로 분류됐다.
map@fnnews.com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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