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코로나 블루' 시민 심리지원 강화
류성호 2021. 3. 8. 07:59
[KBS 광주]
광주시가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시민들이 겪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한 사업을 강화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2월부터 운영 중인 심리지원 인력을 6개 반 66명에서 11개 반 백9명으로 늘리고, 확진자와 격리자, 대응인력 등으로 나눠 맞춤형 서비스를 할 예정입니다.
또, 구별 이동상담소 운영과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 확대, 24시간 상담 전화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류성호 기자 (menba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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