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이영지, 5년 짝사랑女 위로 "자존감에 지장 없기를"[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2021. 3. 6. 1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 래퍼 이영지가 언니 포스를 뽐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5년째 간호과 동기 남사친을 짝사랑해온 김가은이 등장했다.

용기를 내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가은은 "날 한 번이라도 좋아한 적이 있냐와 다른 여사친에게도 이렇게 친절하냐를 물어달라"며 사랑 배송을 의로했다.

영지는 "오늘의 일이 자존감에 영향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김가은을 위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놀면 뭐하니' 래퍼 이영지가 언니 포스를 뽐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5년째 간호과 동기 남사친을 짝사랑해온 김가은이 등장했다.

용기를 내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가은은 "날 한 번이라도 좋아한 적이 있냐와 다른 여사친에게도 이렇게 친절하냐를 물어달라"며 사랑 배송을 의로했다. 영지는 "오늘의 일이 자존감에 영향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김가은을 위로했다. 홍현희는 이에 "네가 더 언니같다"며 감탄했다. 이후 홍현희는 큰고모인양 "그동안 마음 앓이 하느라 고생했다"며 김가은을 끌어안았다.

김가은은 "이렇게 빅이벤트로 전하게 돼서 후련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다. 마음 강요하는 거 아니고 알고 있으라고 사연 신청한거다. 편지는 나 다시 줘. 창피하니까 폐기할거다"며 편지를 전했다. 임병내는 "가은이 답다. 지난 5년이 머릿속으로 지나간다. 원래 이렇게 용기 있는 친구가 아닌데. 자기 입으로 말 못할 친구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관련기사]☞ 남궁민도..高동창, 25년전 학창시절 폭로 지수, 男·女 성폭행 의혹 추가 충격 주장 지디♥제니 열애설에 이주연 의미심장 SNS 민사고→서울대 '뇌섹녀', 벗은 몸매도 '심쿵 S라인' 함소원, ♥진화와 결국 이혼?
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