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조별 평가 노윤하 조 'GOTT' 비트에 "훅 아쉽다"..창모, "정글 같은 비트" ('고등래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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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하 조가 다소 아쉬운 훅으로 멘토들의 조언을 받았다.
5일에 방송된 Mnet '고등래퍼4'에서는 조별 대결이 진행된 가운데 노윤하 조가 아쉬운 훅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노윤하 조는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도 훅 연습에 매진했다.
노윤하 조는 처음부터 불협화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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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노윤하 조가 다소 아쉬운 훅으로 멘토들의 조언을 받았다.
5일에 방송된 Mnet '고등래퍼4'에서는 조별 대결이 진행된 가운데 노윤하 조가 아쉬운 훅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조는 고2 노윤하조였다. 노윤하는 염태균, 신종민, 이예찬을 선택했다. 노윤하는 'GOTT' 비트를 선택했다. 노윤하는 "훅을 짜야 하는데 생각이 안 나서 오래걸렸다"라고 말했다. 염태균은 훅에 대한 아이디어를 냈다. 그때 사이먼 도미닉과 로꼬가 연습실을 찾았다. 두 사람은 노윤하조의 랩 구성을 듣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노윤하 조는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도 훅 연습에 매진했다. 노윤하 조는 처음부터 불협화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결국 무사히 무대를 마쳤다. 사이먼 도미닉은 "멘토링 할 때도 훅이 안 됐다. 완벽하게 숙지가 안됐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사이먼 도미닉은 노윤하를 칭찬했다.
창모는 "나는 이 비트를 정말 좋아한다. 이 비트는 정글 같다. 래퍼들이 50명 있으면 47명이 죽는 히트다"라며 "종민군 그렇게 달리면서 하기 쉽지 않다. 우사인 볼트가 10km달리는 기분을 느꼈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내가 창모한테 설득 당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이먼 도미닉은 "태균군이 가운데 다 날렸다. 근데 프리스타일로 넘겼다"라고 말했다. 로꼬는 "계속해서라는 말이 나오면서 프리스타일이라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염따는 "그래도 무대를 망치지 않은 걸 높게 산다"라고 이야기했다. 노윤하 조는 최고점수 85점, 최저 점수 78점을 받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Mnet '고등래퍼4'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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