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비범도 폭로? 동창생 "찬송가에 맞춰.."

한해선 기자 2021. 3. 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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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 멤버 비범에 대한 동창생의 폭로글이 화제다.

지난 4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도 연예인 동창 이야기 해봄'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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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그룹 블락비의 비범 /사진=스타뉴스

그룹 블락비 멤버 비범에 대한 동창생의 폭로글이 화제다.

지난 4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도 연예인 동창 이야기 해봄'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자신이 비범과 고등학교 때 같은 반 동창이었다며 "이 친구는 요즘도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춤만 춤"이라며 "걍 조용히 춤만 춤. 진짜 그냥 춤만 춘다니까? 쉬는 시간 마다 춤만 춤. 점심 먹고 와서도 춤만 춤. 석식 먹고 와서 야자 시작하기 직전까지 춤만 춤. 월요일 아침 대청소 할 때도 춤추면서 청소함"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독교 학교라 아침마다 찬송가 나오는데 찬송가에 맞춰서 (비범이) 팝핀 춤. 물론 수업시간에는 안 춤. 수업 시간에는 추면 안 되지"라고 춤에 열정적이었던 비범의 모습을 밝혔다.

작성자는 "한 번은 같은 반 친구들한테 문워크 강습을 해준 적이 있는데 그때 배운 문워크는 지금도 출 수 있음. 물론 교실 바닥처럼 미끄러운 필드 한정"이라며 "난 맨날 춤만 추길래 무슨 팝핀현준의 수제자를 꿈꾸나 친구인가 했는데 나중에 연예인 지망생이라고 무슨 영화 단역 촬영가고 그러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간 반전이더라. 아니 왜 춤만 추면서 하는 건 연기지? 싶고. 아 그때도 춤추다 촬영장 감. 아무튼 춤만 추더니 팀에서도 역시 메인 댄서더라. 정말 춤밖에 모르는 착한 친구였는데 물론 지금도 충분히 잘 됐지만 더 잘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비범을 응원했다.

한편 비범은 지난 2019년 10월 의무경찰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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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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