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플레이 "게임 브라운팜에 오뚜기 요리 연구소 등장"

최승진 2021. 3. 5. 18: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뚜기 요리 연구소'가 1년간 게임 '브라운팜'에 나온다. '브라운팜'은 초보 농사꾼 '브라운'의 활약을 그린 모바일 SNG다. /라인플레이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오뚜기 신제품 '가뿐한끼 현미밥'과 '가뿐한끼 짜장'에 라인프렌즈 캐릭터가 등장한다. 게임 '브라운팜'에는 오뚜기 요리 연구소가 나온다. 라인플레이가 오뚜기와 함께 '브라운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 결과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5일 단독 선 출시되는 두 신제품에는 '브라운팜'의 귀여운 캐릭터 농부 브라운과 샐리가 제품 디자인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라인플레이 측은 "그동안 식품업체와 게임의 협업은 있었지만 게임 캐릭터가 식품업체 신제품에 디자인돼 나오고 게임 내 한정판 캐릭터와 생산 건물, 데코로 출시되는 공동 마케팅은 흔하지 않은 경우"라고 설명했다.

이들 신제품은 5일부터 '브라운팜'에서 이벤트가 펼쳐지는 1년간 오뚜기몰, 네이버 오뚜기몰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이후 서울 강남역 랜드마크인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 안 오뚜기 팝업 스토어에서도 판다.

'브라운팜' 게임에서는 이벤트 기간 마을에 '오뚜기 요리 연구소'가 세워진다. 트럭·기차 배달 미션을 통해 각종 요리 재료들을 얻어 다양한 레시피에 따라 요리 완제품을 만들 수 있다. 완제품은 사다리 미니게임에 사용되고 결과에 따라 오뚜기 한정판 캐릭터와 데코를 받을 수 있다.

'브라운팜'은 농사 풋내기 브라운이 어느 날 귀농을 결심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이야기의 모바일 SNG다. 지난해 7월 국내 정식 출시된 이후 오픈 20여 일만에 마켓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shaii@tf.co.kr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