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항구서 크레인 거치대 쓰러져..1명 사망

유영규 기자 2021. 3. 5. 1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5일) 오전 7시 34분쯤, 충남 당진시 현대제철 항구에 정박한 6천 톤급 화물선에서 크레인 거치대가 옆으로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2등 항해사 A(66) 씨가 크레인 구조물에 머리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당시 현장에서는 대형 철제 코일 선적을 위해 선박에 장착된 크레인을 옮기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택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5일) 오전 7시 34분쯤, 충남 당진시 현대제철 항구에 정박한 6천 톤급 화물선에서 크레인 거치대가 옆으로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2등 항해사 A(66) 씨가 크레인 구조물에 머리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당시 현장에서는 대형 철제 코일 선적을 위해 선박에 장착된 크레인을 옮기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택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ykyou@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