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치과의사 이수진 딸 제나 "母 노출 사진 싫어, 운동 사진은 OK"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치과의사 겸 방송인 이수진의 딸 제나가 노출 사진에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이수진은 3월 4일 개인 유튜브 채널 '이수진'에 딸 제나와 함께 구독자 질문에 답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날 제나는 '엄마가 운동한 후 찍은 사진을 보면 어떠냐'는 질문에 "운동하고 찍은 사진은 괜찮은데 노출 사진은 별로 좋지 않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노을 기자]
치과의사 겸 방송인 이수진의 딸 제나가 노출 사진에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이수진은 3월 4일 개인 유튜브 채널 '이수진'에 딸 제나와 함께 구독자 질문에 답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날 제나는 '엄마가 운동한 후 찍은 사진을 보면 어떠냐'는 질문에 "운동하고 찍은 사진은 괜찮은데 노출 사진은 별로 좋지 않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그런가하면 이수진은 팬 계정을 만들겠다는 구독자에게 "아니다. 내 사진을 도용해서 만든 이상한 페이스북 계정이 많다. 내 사진을 외국에서도 도용하더라"고 전했다.
공부를 해야 할 시기에 갈피를 못잡고 있는 구독자에게는 "나는 바닥을 쳤다가 올라간 사람"이라며 "물에 빠진 사람은 바닥을 딛고 올라간다고 하지 않나. 그런 사람은 삶에 용기가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나태해지면 끝이 없다. 주변이 어지럽든 시끄럽든 내일 지구가 무너지든 무조건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 거다. 나는 이혼한 날도 임플란트를 심었다. 인생은 상상력이다"고 조언했다.
한편 올해 53세인 이수진은 과거 MBC '공복자들', SBS '동상이몽'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물. 탄탄한 몸매와 동안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다. 서울대학교 치대 출신인 그는 현재 서울 소재 치과를 운영 중이며, 현재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수진'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경아 “이효리 부부 살았던 집 계약, 직접 인테리어”비출 때마다 감탄(맘카페)[오늘TV]
- ‘거액 전신성형’ 데미 무어, 또? 달라진 미모 근황
- 오윤아 “단독주택 이사 첫날, 홀라당 태울 뻔…액땜했다” (Oh!윤아TV)
- ‘전참시’ 비♥김태희 집 공개, 초호화 체력단련실에 필라테스 기구까지[결정적장면]
- 한남동 사는 ‘민효린♥’ 태양, 비온 뒤 눈부신 한강뷰 공개 ‘그림같네’ [SNS★컷]
- 백일섭 직접 지은 전원주택 공개, 널찍 거실+감각적 인테리어(살림남2)[결정적장면]
- “미쳤다” 김준수, 시티뷰 럭셔리 자택서 보는 ‘펜트하우스’ 감탄 [SNS★컷]
- “최고급 전원주택 선물→200억 빌딩 임대수익” 박지성 효도 클라스(연중)[결정적장면]
- 김유석, 청계산 자락 3층 집 최초 공개 “주변 산 없음 우울증 와”(오팔)[결정적장면]
- 문용현♥오주은 각방 쓰는 집 공개, 올리비아 핫세 닮은 딸까지(퍼펙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