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K' H.O.T→방탄소년단, 총출동..K팝 역사 다룬다

강진아 2021. 3. 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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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가 대장정의 마지막 주제로 K-팝(POP)의 역사를 기록한다.

5일 SBS에 따르면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 아홉 번째 기록은 오는 7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된다.

한국 대중 음악사를 한눈에 짚어보고, 그에 얽힌 스토리를 전설들의 목소리로 기록하는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가 마지막 주제로 '바다를 건넌 K-팝' 편을 총 2회에 걸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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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가 마지막 주제로 'K-팝'의 역사를 기록한다. 오는 7일 오후 11시5분 방송. (사진=SBS 제공) 2021.03.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가 대장정의 마지막 주제로 K-팝(POP)의 역사를 기록한다.

5일 SBS에 따르면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 아홉 번째 기록은 오는 7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된다.

한국 대중 음악사를 한눈에 짚어보고, 그에 얽힌 스토리를 전설들의 목소리로 기록하는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가 마지막 주제로 '바다를 건넌 K-팝' 편을 총 2회에 걸쳐 방송한다. 특히 그동안 방영된 모든 회차를 통틀어 가장 화려한 출연자들의 증언으로 알차게 꾸며질 예정이다.

'바다를 건넌 K-팝' 첫 번째 회차에서는 현재 전 세계에 불고 있는 K-팝 열풍의 시작점인 한류의 주역들과 함께 중화권, 일본 진출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스페셜 MC로는 그룹 '2NE1'의 산다라 박이 나서며, 드라마로 탄생한 한류의 시초 안재욱, 중화권 원조 한류스타 클론, NRG, 1세대 아이돌의 전설 H.O.T와 아시아의 별 보아, 월드 스타 비, 인도네시아 왕자가 된 이루까지 범아시아 한류 열풍 주역들의 입으로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는다.

바다를 건너 세계로 향한 한국 대중음악의 시작, 한류의 시작점에 있던 스타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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