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 "어깨·허리 아파도 괜찮아"
이현주 2021. 3. 4. 15:00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배우 채림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채림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가, 어깨가 아파도 허리가 아파도 괜찮아. 내가 너를 품에 안아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겠니?"라는 글을 올렸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6년만에 이혼한 채림은 지난해 한국으로 귀국했다. 이후 SNS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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