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LH 직원 투기 의혹, 뿌리 깊은 부패인지 규명해 발본색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LH 직원들의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일부 직원들의 개인적 일탈이었는지, 뿌리 깊은 부패 구조에 기인한 것인지 규명해 발본색원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정부에 추가 지시를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또 "문 대통령은 제도 개선책도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하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LH 직원들의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일부 직원들의 개인적 일탈이었는지, 뿌리 깊은 부패 구조에 기인한 것인지 규명해 발본색원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정부에 추가 지시를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또 "문 대통령은 제도 개선책도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하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감사원 감사는 감사원이 판단할 문제라며, 정부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빠르고 엄정하게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윤 기자rousil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무리 풍광이 좋다지만…벼랑 끝 '위험천만 캠핑'
- 배우 지수 “학폭 변명의 여지 없어…무릎 꿇어 사죄”
- '나의 판타집' 표창원, “친구 같은 딸” 표민경 방송 최초 공개…'투닥 케미' 예고
- SNS 팔로워 3천 명 앗아간(?) 박나래 근황 사진…대체 왜?
- 유관순 · 윤봉길 실제 모습?…타임머신 된 딥페이크
- '소주 2병에 번개탄을?' 생명 살린 마트 주인 '눈썰미'
- “LH 직원이라고 부동산 투자하지 말란 법 있나요”
- 세계 사로잡은 한국 만두, 인기 비결?
- '다 잘 될 거야'…숨진 미얀마 19세 소녀의 메시지
- '성전환 뒤 강제전역' 변희수 전 하사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