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LH 직원 투기 의혹, 뿌리 깊은 부패인지 규명해 발본색원"

정경윤 기자 2021. 3. 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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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LH 직원들의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일부 직원들의 개인적 일탈이었는지, 뿌리 깊은 부패 구조에 기인한 것인지 규명해 발본색원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정부에 추가 지시를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또 "문 대통령은 제도 개선책도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하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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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LH 직원들의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일부 직원들의 개인적 일탈이었는지, 뿌리 깊은 부패 구조에 기인한 것인지 규명해 발본색원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정부에 추가 지시를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또 "문 대통령은 제도 개선책도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하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감사원 감사는 감사원이 판단할 문제라며, 정부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빠르고 엄정하게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윤 기자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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