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산장' 김수미, 비 은퇴 고민에 "죽을 때까지 일해" [T-데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미산장'에서 가수 비가 은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4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kyTV·KBS2 예능프로그램 '수미산장'의 세 번째 손님으로 비가 방문해 산장 주인 김수미를 찾아온 '3가지 이유'를 밝힌다.
비는 "산장에 온 이유는 3가지가 있다"며 "첫 번째로 김수미 선생님을 너무 뵙고 싶었고, 두 번째로는 데뷔를 앞둔 싸이퍼에게 대선배 김수미 선생님과 박명수 형님의 연예계 생존 노하우를 가르쳐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수미산장'에서 가수 비가 은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4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kyTV·KBS2 예능프로그램 '수미산장'의 세 번째 손님으로 비가 방문해 산장 주인 김수미를 찾아온 ‘3가지 이유’를 밝힌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비가 현재 프로듀싱 중인 레인컴퍼니 소속 7인조 보이그룹 싸이퍼 중 멤버 현빈, 탄, 케이타를 데리고 산장을 방문해 김수미에게 공손히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김수미는 "그룹 이름이 뭐야? 싸이코?"라고 물어 싸이퍼 3인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수미는 싸이퍼에게 "형이라고 해야 하나, 선생님이라고 해야 하나. 엄청 무섭게 한다며?"라며 프로듀서 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다. 그러자 비는 "제가 무섭게는 안하는데, 빡빡하게는 하죠. 요즘 어려운 세상이다 보니까"라고 인정했다.
비는 "산장에 온 이유는 3가지가 있다"며 "첫 번째로 김수미 선생님을 너무 뵙고 싶었고, 두 번째로는 데뷔를 앞둔 싸이퍼에게 대선배 김수미 선생님과 박명수 형님의 연예계 생존 노하우를 가르쳐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마지막 방문 이유에 대해선 "제가 여전히 일에 시간을 많이 뺏기는데, 이제 몇 년 뒤에는 은퇴하고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김수미에게 질문을 던져, 일과 가족 사이에서의 고민을 드러냈다.
이에 김수미는 "넌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해"라고 단칼에 답을 내놨고, "은퇴하고 애들하고만 있으면 병 나"라고 단언했다. 김수미가 진단한 비가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하는 이유에 비는 깊이 깨달음을 얻은 듯 고개를 끄덕였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kyTV, KBS]
비 | 수미산장 | 수미산장 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혜선, 새 남친 공개 "만남 3개월 째"
- 고현정, 다이어트 실패? 아직 입금 전
- 이승연도 김기덕에게 당했다? 파문
- 곽진영 측근 "남성A씨 가족까지 괴롭혀, 고통에 극단적 시도" [단독인터뷰]
- 현아, 팬들 가슴 철렁한 과감 노출
- 민희진, 좌절된 어도어 대표직 복귀 '法 각하 이어 이사회 부결' [이슈&톡]
- 아일릿,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데뷔 7개월 만의 성과"
- '구탱이형' 故김주혁, 오늘(30일) 사망 7주기
- ‘전, 란’ 강동원은 왜 어색한 사극톤을 고집할까 [인터뷰]
- ‘대표 복귀 불발’ 민희진 측 “주주간계약 효력, 유효해”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