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일양약품, 라도티닙 코로나19 치료제 임상3상 실패에 급락
김종성 2021. 3. 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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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이 라도티닙 코로나19 치료제의 임상3상 실패 소식에 장 시작과 함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일양약품은 이날 장 시작 전 공시를 통해 라도티닙의 코로나19 임상 3상을 러시아 R-PHARM사가 진행했지만, 표준 권장 치료(러시아 MOH 권장 사항에 따름)보다 우수한 효능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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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일양약품이 라도티닙 코로나19 치료제의 임상3상 실패 소식에 장 시작과 함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5분 현재 일양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23.90% 급락한 3만8천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양약품은 이날 장 시작 전 공시를 통해 라도티닙의 코로나19 임상 3상을 러시아 R-PHARM사가 진행했지만, 표준 권장 치료(러시아 MOH 권장 사항에 따름)보다 우수한 효능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일양약품 측은 "R-PARM사는 러시아의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라도티닙 마케팅 승인 신청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며 "R-PHARM사는 라도티닙 CML적응증 등록을 올해 내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종성 기자 stare@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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