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LH 직원 신도시 투기 의혹' 수사 착수
하정연 기자 2021. 3. 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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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LH 직원 10여 명이 광명·시흥이 신도시로 지정되기 전에 투기 목적으로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3일) LH 직원 14명과 이들의 배우자, 가족이 모두 10필지의 토지를 100억 원가량에 매입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고발장을 접수한 활빈단의 홍정식 대표를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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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LH 직원 10여 명이 광명·시흥이 신도시로 지정되기 전에 투기 목적으로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3일) LH 직원 14명과 이들의 배우자, 가족이 모두 10필지의 토지를 100억 원가량에 매입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고발장을 접수한 활빈단의 홍정식 대표를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정연 기자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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