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댁' 하재숙, 폭설 피해 "휴식공간 폭삭 내려앉아"

김소연 2021. 3. 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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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재숙이 폭설 피해를 입었다.

하재숙은 2일 인스타그램에 "눈은 치워도 치원도 끝도 없이 퍼붓고 샵에 손님들 쉬는 곳은 폭삭 내려앉고...에라... 모르겠다... 일단 웃고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하재숙이 눈밭에 누워 장난을 치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는 하재숙의 남편 이준행 씨가 운영 중인 스쿠버 다이빙 숍에 쌓인 눈을 치우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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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하재숙이 폭설 피해를 입었다.

하재숙은 2일 인스타그램에 "눈은 치워도 치원도 끝도 없이 퍼붓고 샵에 손님들 쉬는 곳은 폭삭 내려앉고...에라... 모르겠다... 일단 웃고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하재숙이 눈밭에 누워 장난을 치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재숙의 곁에 있는 대형견의 다리가 눈에 모두 묻힐 정도로 눈이 상당히 쌓여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에는 하재숙의 남편 이준행 씨가 운영 중인 스쿠버 다이빙 숍에 쌓인 눈을 치우는 모습이 담겼다. 하재숙은 "눈이다 눈. 이제 그만. 더 이상 피해 없으시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일 강원도 산간지방을 중심으로 때아닌 3월 폭설이 내렸다. 영동 일부 지역에는 최다 50cm까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하재숙이 거주중인 고성 역시 20cm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하재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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