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민욱 4주기, 두경부암 투병 끝 별세 [DA:투데이](종합)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2021. 3. 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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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은 고(故) 민욱의 4주기다.

고인은 2015년 두경부암을 선고 받고 1년 넘게 투병 생활을 하다 2017년 3월 2일 사망했다.

무려 40년 이상 연기 활동을 했으며 암 선고를 받기 전인 2010년까지 KBS2 '부자의 탄생'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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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오늘(2일)은 고(故) 민욱의 4주기다.

고인은 2015년 두경부암을 선고 받고 1년 넘게 투병 생활을 하다 2017년 3월 2일 사망했다. 향년 70세.

故 민욱은 1969년 K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조광조’(1996), ’용의 눈물’(1998), ’태조 왕건’(2002), ’금쪽같은 내새끼’(2004), ’TV소설 그대의 풍경’(2007), ’싱글파파는 열애중’(2008)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무려 40년 이상 연기 활동을 했으며 암 선고를 받기 전인 2010년까지 KBS2 ’부자의 탄생’에 출연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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