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치타 "치아에 보석 여러 개 박아, 교정한 줄 알더라"

최승혜 2021. 3. 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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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가 치아에 보석을 박았다고 밝혔다.

3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가수 치타와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카리스마 있는 래퍼에서 진정한 음악인으로 변신한 치타, 재능 있는 음악인 한해가 출연했다"고 소개했다.

최화정이 "치타는 '이준의 영스트리트', 한해는 '컬투쇼'에서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이다"고 하자 한해는 "전역한 뒤 바로 옆 양평동으로 이사왔다. 고정 게스트를 맡게 돼서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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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치타가 치아에 보석을 박았다고 밝혔다.

3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가수 치타와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카리스마 있는 래퍼에서 진정한 음악인으로 변신한 치타, 재능 있는 음악인 한해가 출연했다”고 소개했다. 한해는 “작년 9월에 전역을 해서 6개월 됐다”고 밝혔다. 치타는 “신곡 나온 김에 머리도 붙이고 염색했다”고 달라진 스타일을 전했다.

최화정이 “치타는 '이준의 영스트리트', 한해는 '컬투쇼'에서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이다”고 하자 한해는 “전역한 뒤 바로 옆 양평동으로 이사왔다. 고정 게스트를 맡게 돼서 좋았다”고 밝혔다. 치타는 “저는 고민상담을 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화정이 치타에게 "치아에 보석 붙인 걸 보여달라"고 하자 치타는 마스크를 내리고 직접 보여주며 “여러개 붙였다. 위에만 두 개 붙였다”고 밝혔다. 최화정이 “다이아몬드냐”고 묻자 치타는 “아니다. 돈 열심히 벌어야 한다”며 웃었다. 이어 “치아교정한 줄 아는 분들도 많더라”고 밝혔다.

한해는 “그릴즈라고 해서 래퍼들이 많이 한다. 저도 장난삼아 껴봤는데 그렇게 어색할 수가 없더라. 웬만하면 안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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