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실점 눈앞' 뮌헨, '본프레레식' 축구로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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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은 소위 말하는 '조 본프레레식' 축구를 펼치고 있다.
독일 매체 '빌트'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올 시즌 뮌헨은 어느 때보다 실점이 많다. 마누엘 노이어는 뮌헨 유니폼을 입은 이후 가장 많은 득점을 내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뮌헨은 올 시즌 RB라이프치히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뮌헨은 67득점으로 올 시즌 최다 득점팀에 올라있고 라이프치히는 20실점으로 볼프스부르크에 이어 두 번째로 실점이 적은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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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은 소위 말하는 '조 본프레레식' 축구를 펼치고 있다. 수비진에서 실점이 나오면 공격진에서 그 이상의 득점을 터뜨린다.
독일 매체 '빌트'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올 시즌 뮌헨은 어느 때보다 실점이 많다. 마누엘 노이어는 뮌헨 유니폼을 입은 이후 가장 많은 득점을 내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뮌헨은 올 시즌 RB라이프치히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뮌헨의 승점 52점, 라이프치히의 승점은 50점이다. 양 팀은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뮌헨은 67득점으로 올 시즌 최다 득점팀에 올라있고 라이프치히는 20실점으로 볼프스부르크에 이어 두 번째로 실점이 적은 팀이다.
올 시즌 뮌헨은 불안한 수비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자연스레 노이어의 실점도 그만큼 늘었다. 지난 2011년 뮌헨 유니폼을 입은 노이어는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32골 이상을 내준 적이 없다. 하지만 올 시즌 23경기 만에 32실점을 기록했다. 40실점 이상도 가능한 상황이다. '빌트'의 보도에 따르면 노이어의 개인 최다 실점은 지난 2010/11시즌 당시 샬케에서 기록한 44실점이다.
그러나 뮌헨은 막강한 공격력으로 불안한 수비 문제를 모두 커버하고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현재 리그에서 22경기 28골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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