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트리밍] '완벽한 패배' 이상범 감독, "경기 운영이 미흡..감독의 실수"

반진혁 기자 2021. 3. 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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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감독이 패배를 자신의 실수라면서 아쉬움의 한숨을 내쉬었다.

원주 DB는 1일 오후 5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전주 KCC와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92-105로 패배했다.

이상범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3쿼터에서 KCC의 기를 살려준 것 같다. 수비가 무너졌다. 경기 운영이 미흡했다. 결과적으로 감독의 실수다"고 말했다.

이날 DB는 잘하다가 3쿼터에 무너지면서 KCC에 리드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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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전주)=반진혁 기자]

이상범 감독이 패배를 자신의 실수라면서 아쉬움의 한숨을 내쉬었다.

원주 DB는 1일 오후 5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전주 KCC와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92-105로 패배했다.

이상범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3쿼터에서 KCC의 기를 살려준 것 같다. 수비가 무너졌다. 경기 운영이 미흡했다. 결과적으로 감독의 실수다"고 말했다.

이날 DB는 잘하다가 3쿼터에 무너지면서 KCC에 리드를 내줬다. 이 부분이 패배의 결정적인 부분이 됐다.

이에 대해서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좋지 않았다. 움직이면서 볼을 주거나 받아야 하는데 이러한 부분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패배의 요인을 분석했다.

사진=KBL

prime101@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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