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전자랜드 꺾고 3연승·공동 3위..SK는 4연패 탈출

배정훈 기자 2021. 3. 1. 1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3연승을 거두고 공동 3위로 올라섰습니다.

인삼공사는 오늘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를 84-77로 눌렀습니다.

최근 3연승 행진으로 시즌 23승 18패가 된 인삼공사는 고양 오리온과 3위 자리를 나눠 가졌습니다.

서울 SK는 창원 LG와 홈 경기에서 84대 69로 승리하고 4연패 사슬을 끊으며 실낱같은 6강 희망을 살려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3연승을 거두고 공동 3위로 올라섰습니다.

인삼공사는 오늘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를 84-77로 눌렀습니다.

최근 3연승 행진으로 시즌 23승 18패가 된 인삼공사는 고양 오리온과 3위 자리를 나눠 가졌습니다.

전자랜드는 내일 인수 구단을 찾는 공개 입찰을 앞두고 3연패에 빠졌습니다.

서울 SK는 창원 LG와 홈 경기에서 84대 69로 승리하고 4연패 사슬을 끊으며 실낱같은 6강 희망을 살려갔습니다.

닉 미네라스가 30득점 6리바운드로 활약했고, 안영준도 올 시즌 자신의 최다인 22득점에 7리바운드를 보태며 SK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습니다.

17승 24패가 된 8위 SK는 6위 전자랜드와 3.5경기 차로 거리를 좁혔습니다.

최하위 LG는 리온 윌리엄스, 캐디 라렌이 31점을 합작하며 분전했지만, 팀이 3연패에 빠지면서 빛이 바랬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