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민족' 안성준 "우승 상금으로 채무 정리" 깜짝 고백

윤상근 기자 2021. 2. 2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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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이 MBC '트로트의 민족' 우승 상금을 수령해 채무를 정리했다는 희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안성준은 지난 25일 TBS FM '이가희의 러브레터', 26일 MBC FM '싱글벙글쇼, 배기성 허일후입니다'에 출연해 시원시원한 입담과 라이브 실력을 발휘해 청취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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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TBS

안성준이 MBC '트로트의 민족' 우승 상금을 수령해 채무를 정리했다는 희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안성준은 지난 25일 TBS FM '이가희의 러브레터', 26일 MBC FM '싱글벙글쇼, 배기성 허일후입니다'에 출연해 시원시원한 입담과 라이브 실력을 발휘해 청취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싱글벙글쇼'에서 그는 '트로트의 민족'에서 3위에 오른 김재롱과 나란히 출연해, '트로트의 민족'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DJ 허일후가 "우승 상금이 어마어마하다 들었다"라고 운을 띄우자 "최근 상금을 받아 그간 쌓인 채무를 정리했다'라고 밝힌 것. 이어 안성준은 "오늘도 대구에서 올라왔는데, 방송 활동이 많이 잡히다 보니 '서울에 정착할까' 해서 집을 좀 알아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렇게 바빠도 되나 할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다"는 안성준의 고백에 배기성은 "언제 인기를 실감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안성준은 "얼마 전에 식당에 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식당 여종업원 분께서 '해뜰날 왔어요?'라고 하시더라.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는데, 제 노래 '해뜰날' 이야기를 하신 거였다. '내가 TV에 나온 게 맞구나'하는 생각에 정말 신기하고 기뻤다"라며 웃었다.

김재롱은 이같은 발언에 "안성준의 인기와 능력이 대단하다"면서 "작곡, 프로듀싱도 잘 하는 친구인데 저한테도 신곡을 하나 좀 줬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성준은 "정말로 김재롱 형님에게 곡을 드리겠다"라고 약속한 뒤 "올해 목표가 팬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는 가수가 되는 것이다. 또 '트로트의 민족'에 함께 나왔던 가수 선후배, 동료들에게 두루두루 신곡을 선물하려 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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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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