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강다니엘, "집돌이라서 정글 섭외 계속 거절..갑자기 오고 싶어 졌다"

김효정 입력 2021. 2. 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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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정글 입성을 피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니엘은 박군과 함께 돼지감자를 찾아냈다.

이에 강다니엘은 "직업적으로 힘든 건 없었다. 그런데 내가 성격은 외향적인데 라이프 스타일은 내향적이다"라며 "그래서 정글도 계속 도망 다녔다. 그런데 이번에 갑자기 하고 싶었다. 너무 집에만 았으니까 뭔가 해보고 싶었고 해 보니까 재밌는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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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강다니엘이 정글 입성을 피한 이유를 밝혔다.

27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개척자들'에서는 개척 생존을 위해 식량 탐사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니엘은 박군과 함께 돼지감자를 찾아냈다. 이에 박 군은 "선배님 해산물 못 드신다고 하던데 그럼 이거 많이 따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

강다니엘은 "해산물 알레르기가 있다. 조개, 새우, 랍스터, 키조개 뭐 이런 겉면이 딱딱한 애들은 피부에 닿기만 해도 두드러기 같은 게 나고 해서 못 먹는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군은 "해산물을 못 먹으면 이게 없으면 큰일 났겠다. 칡만 계속 먹을 수는 없잖냐. 정말 다행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박군은 강다니엘에게 데뷔 후 어려웠던 점이 없는지 물었다. 이에 강다니엘은 "직업적으로 힘든 건 없었다. 그런데 내가 성격은 외향적인데 라이프 스타일은 내향적이다"라며 "그래서 정글도 계속 도망 다녔다. 그런데 이번에 갑자기 하고 싶었다. 너무 집에만 았으니까 뭔가 해보고 싶었고 해 보니까 재밌는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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