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집회 금지' 정부 방침 따를 수밖에"
백운 기자 2021. 2. 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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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일부 보수성향 단체가 3·1절 광화문광장 집회를 열려는 데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25일) 오전 비대위 회의 직후 기자들의 질문에 "지금 코로나 사태에 대처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집회를 금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거기에 따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개천절 집회가 예고됐을 때도 "부디 집회를 미루고 이웃과 국민과 함께해주시길 두 손 모아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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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일부 보수성향 단체가 3·1절 광화문광장 집회를 열려는 데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25일) 오전 비대위 회의 직후 기자들의 질문에 "지금 코로나 사태에 대처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집회를 금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거기에 따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개천절 집회가 예고됐을 때도 "부디 집회를 미루고 이웃과 국민과 함께해주시길 두 손 모아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백운 기자clou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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