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서울 지하철 8호선 모란행 열차 30분간 운행 중단돼
조윤하 기자 2021. 2. 2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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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8호선 열차가 몽촌토성역 인근에서 30분 동안 선로에 멈춰 출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25일) 새벽 5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8호선 모란행 열차가 강동구청역과 몽촌토성역 사이에 멈춰 섰습니다.
당시 열차에 있던 승객들은 몽촌토성역에 내렸고 열차 운행은 30분 만에 재개됐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열차의 동력 운전이 불가능한 상태였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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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8호선 열차가 몽촌토성역 인근에서 30분 동안 선로에 멈춰 출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25일) 새벽 5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8호선 모란행 열차가 강동구청역과 몽촌토성역 사이에 멈춰 섰습니다.
당시 열차에 있던 승객들은 몽촌토성역에 내렸고 열차 운행은 30분 만에 재개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열차의 동력 운전이 불가능한 상태였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윤하 기자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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