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지드래곤 턱스크+길거리 흡연, 이 시국에?

김유림 기자 2021. 2. 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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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수 지드래곤이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지드래곤이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본명 김제니, 25)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도 그럴 것이 지드래곤은 마스크를 턱에 걸쳐 코와 입을 드러낸 채 담배를 피우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공식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흡연을 위해 마스크를 내리는 것은 현행 방역수칙에 위배되는 행위라며 비난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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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수 지드래곤이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제니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수 지드래곤이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지드래곤이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본명 김제니, 25)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연에매체 디스패치가 공개한 사진 속 지드래곤의 '턱스크'가 문제가 된 것.

그도 그럴 것이 지드래곤은 마스크를 턱에 걸쳐 코와 입을 드러낸 채 담배를 피우고 있다. 흡연 구역으로 지정된 공간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아닌, 지인과 함께 길거리를 활보하며 흡연하는 듯한 모습까지 더해지며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사진이 촬영된 장소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진 바 없지만 코로나19가 한창인 시국 속 무개념 '턱스크' 흡연은 비판받을 소지가 충분한 대목이다. 다수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관련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공식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흡연을 위해 마스크를 내리는 것은 현행 방역수칙에 위배되는 행위라며 비난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이 사진을 근거로 지드래곤을 서울시에 방역수칙 위반으로 신고했다고 알리며 서울시 측의 조사 및 처벌을 촉구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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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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