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옥천문화원장에 유정현 부원장 당선..득표율 62.6%

장인수 기자 2021. 2.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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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옥천문화원장에 유정현 문화원 부원장(54)이 선임됐다.

옥천문화원은 관성회관에서 실시한 차기 원장 선거에서 유정현 부원장이 174표(62.6%)를 얻어 이규완 전 도의원(68)을 제치고 당선됐다고 24일 밝혔다.

옥천문화원 선거인 수 289명 중 96.2%인 27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유 당선인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봉사직이라 생각하고 옥천 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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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옥천문화원장에 선출된 유정현씨©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19대 옥천문화원장에 유정현 문화원 부원장(54)이 선임됐다.

옥천문화원은 관성회관에서 실시한 차기 원장 선거에서 유정현 부원장이 174표(62.6%)를 얻어 이규완 전 도의원(68)을 제치고 당선됐다고 24일 밝혔다.

옥천문화원 선거인 수 289명 중 96.2%인 27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유 당선인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봉사직이라 생각하고 옥천 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오는 2025년 2월까지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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