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72 오션코스, 글로벌골프어워즈서 한국 베스트코스 선정

정대균 2021. 2. 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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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대표 김영재, 이하 스카이72)의 오션코스가 아시아태평양골프그룹(Asia Pacific Golf Group, 이하 APGG)에서 주최하는 '글로벌골프어워즈'에서 대한민국 베스트코스로 선정됐다.

이렇게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글로벌골프어워즈 수상 코스는 오는 3월 APGG에서 특별판으로 발행하는 웹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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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72오션코스가 글로벌골프어워즈에서 대한민국 베스트코스에 선정됐다. 스카이72 직원들이 상패를 들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스카이72
[파이낸셜뉴스]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대표 김영재, 이하 스카이72)의 오션코스가 아시아태평양골프그룹(Asia Pacific Golf Group, 이하 APGG)에서 주최하는 ‘글로벌골프어워즈’에서 대한민국 베스트코스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중국 하이난에 위치한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각 국 수상 코스에 상패를 전달하는 형태로 갈음됐다.

글로벌골프어워즈는 2019년까지 20년간 아시아 골프산업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린 ‘아시안골프어워즈’의 맥을 이어받아 2020년부터 미주, 유럽, 중동 등까지 범위를 확대해 첫선을 보였다. 특히 주요 대륙별 베스트 골프코스, 챔피언십 골프코스 등 코스 부문의 시상을 강화하면서 골프업계에서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금번 글로벌골프어워즈는 각 국에서 동시에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2020년 3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10만건 이상의 투표수를 기록했다. 이렇게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글로벌골프어워즈 수상 코스는 오는 3월 APGG에서 특별판으로 발행하는 웹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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