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김요한 "김동한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대사 따라하며 놀려"

이하나 2021. 2. 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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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이 드라마, 음악방송 MC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위아이는 2월 24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Challenge (아이덴티티 : 챌린지)' 발매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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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김동한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요한이 드라마, 음악방송 MC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위아이는 2월 24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Challenge (아이덴티티 : 챌린지)’ 발매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김요한은 카카오TV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출연을 비롯해 3월 2일부터는 SBS MTV ‘더쇼’ 새 MC로 합류하며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김요한은 자신의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바쁘게 일을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원동력은 가족이 첫 번째고 다음은 루아이(위아이 팬덤) 여러분인 것 같다”며 “위아이는 힘들고 피곤했을 때도 생각해주고 배려해줬다.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점이 많았다. 저한테는 두 번째 가족 같은 존재다”고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요한은 ‘아름다웠던 그대에게’ 출연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김요한은 “옆에 같이 사는 사람이 TV에서 연기하고 있으면 얼마나 낯간지럽겠나. 멤버들이 많이 놀렸다. 김동한 씨가 항상 낯간지러운 대사를 따라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동한은 “요한이가 드라마하기 전에 저도 드라마를 했다. 그때 요한이가 제일 많이 놀렸다. 요한이가 굉장히 잘했는데 귀여워서 놀렸던 거다”고 해명했다.

한편 위아이 두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Challenge’는 위아이의 정체성을 알리는 ‘IDENTITY’ 시리즈의 2막으로, 도전하고 시련을 극복하며 하나가 되는 위아이의 성장을 그려냈다. 24일 오후 6시 발매. (사진=위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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