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SUNMI) '꼬리(TAIL)' 무대, 앙칼진 캣우먼 [SS쇼캠]

박경호 2021. 2. 24.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미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돌아왔다.

선미는 23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새 앨범 '꼬리(TAIL)'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선미는 타이틀곡 '꼬리(TAIL)'와 수록곡 '꽃같네(What The Flower)'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타이틀곡 '꼬리(TAIL)'는 섬세하면서도 민첩한 고양이의 특성들을 적극적이고, 본능적이며 당당한 여성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선미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돌아왔다.

선미는 23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새 앨범 '꼬리(TAIL)'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선미는 타이틀곡 '꼬리(TAIL)'와 수록곡 '꽃같네(What The Flower)'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타이틀곡 '꼬리(TAIL)'는 섬세하면서도 민첩한 고양이의 특성들을 적극적이고, 본능적이며 당당한 여성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