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애플스토어 2호점 여의도에 26일 개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애플 스토어 2호점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IFC몰 내 문을 연다.
애플은 24일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통해 취재진에 여의도 스토어 매장을 미리 공개했다.
애플 여의도 매장 규모는 가로수길 스토어와 비슷하거나 약간 작은 수준이다.
애플은 2018년 1월 가로수길 스토어 개장 이후 3년 만에 국내에 2호점을 선보인다며, 애플 여의도는 한국에서 애플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가는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플 여의도 [촬영 채새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2/24/yonhap/20210224094148535asdw.jpg)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국내 애플 스토어 2호점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IFC몰 내 문을 연다.
애플은 24일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통해 취재진에 여의도 스토어 매장을 미리 공개했다.
애플 여의도 매장 규모는 가로수길 스토어와 비슷하거나 약간 작은 수준이다. 가로수길 스토어와 마찬가지로 벽이 통유리여서 매장 안이 들여다보이는 구조다. IFC몰 지하 1층 스타벅스 맞은편에 자리 잡고 있다.
애플은 2018년 1월 가로수길 스토어 개장 이후 3년 만에 국내에 2호점을 선보인다며, 애플 여의도는 한국에서 애플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가는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개점으로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애플 인력은 두 배 이상으로 늘게 됐다.
애플은 이날 여의도 고층빌딩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맞춤 로고도 함께 공개했다.
애플은 "애플 가로수길은 수만개 이상의 국내 중소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며 "애플 여의도를 통해 더 많은 국내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애플은 고객 안전을 위해 26일 개장일에는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서만 방문객을 받는다.
애플 리테일·인사 수석 부사장인 디어드리 오브라이언은 "애플 가로수길 개장 이후 한국에서 두 배 이상 커진 규모로 더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금요일 애플 여의도 개장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srchae@yna.co.kr
- ☞ "국대 출신 스타 A선수, 초등생 시절 축구부 후배 성폭행"
- ☞ "'차량전복' 타이거 우즈 두 다리 중상"…약물·음주 여부는
- ☞ '골프황제' 우즈 사고차량 '제네시스 GV80' 스포트라이트
- ☞ 얼굴도 모르는 연인에 다 털렸다…너무 외로웠던 걸까
- ☞ 프랑스 국민배우 드파르디외, 여배우 강간 혐의로 기소
- ☞ "귀에서 피 나올 때까지" 김하성에 조언 시작한 박찬호
- ☞ "○○이가 여기 만졌어" 아이들 '성 호기심' 빨라지는데…
- ☞ 차범근 축구교실, 비리 제보 前코치에 소송 걸었다 패소
- ☞ "지난 7년 잊지 못할것" 텍사스 구단, 추신수에 감사인사
- ☞ 내연녀 나체사진 협박, 아역배우 출신 승마선수 결국…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술잔에 그려진 독도는 일본땅?"…日오키섬, 집요한 다케시마 홍보 | 연합뉴스
- 초등학교 인근 40년 된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 연합뉴스
- 李대통령 "北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 연합뉴스
- 체포영장 집행과정서 추락한 60대 투자사기 피의자 병원행(종합) | 연합뉴스
- 고교시절 첫사랑 상대로 8년간 2억원 편취한 30대 징역형 | 연합뉴스
- '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강제집행정지 신청 | 연합뉴스
- 창원서 소쿠리섬 인근 조개잡이 60대 잠수부 숨져…해경 수사(종합) | 연합뉴스
- 트럼프, 그린란드·캐나다에 성조기 꽂는 합성사진…"올해부터 미국령" | 연합뉴스
-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조사받은 경기도의회 직원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화재로 자녀 3명 고립' 아파트 외벽 내려간 40대母…전원 구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