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고양이와 살면서 결벽증 고쳐, 2~3일 안 씻어도 잘 잔다"(폰클렌징)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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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이 반려묘와 함께 살면서 결벽증을 고쳤다고 고백했다.
고양이 여섯 마리와 함께 사는 김완선의 집에는 고양이를 위해 문 대신 커튼이 쳐져 있었다.
김완선은 "원래 샤워를 안 하면 침대에 안 들어가는 스타일이다. 심지어 제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도 않는다"며 결벽증을 고백했다.
김완선은 "그 정도였는데 고양이들이랑 살다 보니 그럴 수가 없더라. 지금은 털 있어도 뒹굴기도 하고 2~3일 정도 씻지 않아도 잘 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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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김완선이 반려묘와 함께 살면서 결벽증을 고쳤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서는 김완선, 조권이 출연해 휴대폰 사진을 정리했다.
고양이 여섯 마리와 함께 사는 김완선의 집에는 고양이를 위해 문 대신 커튼이 쳐져 있었다.
김완선은 "원래 샤워를 안 하면 침대에 안 들어가는 스타일이다. 심지어 제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도 않는다"며 결벽증을 고백했다.
이에 윤종신은 "애초부터 코로나 시대에 맞는 분이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완선은 "그 정도였는데 고양이들이랑 살다 보니 그럴 수가 없더라. 지금은 털 있어도 뒹굴기도 하고 2~3일 정도 씻지 않아도 잘 잔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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