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박태환, 칼각 맞춘 냉장고 속 공개→윤박 "저희 집 정리도 해달라" 폭소

조상은 2021. 2. 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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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수영선수 박태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 수영선수 박태환의 오프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일어나자마자 칼같이 이부자리를 정리한 박태환은 바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부엌으로 향한 박태환은 냉장고 문을 열었고, 정리 정돈이 잘된 냉장고를 본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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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온앤오프' 수영선수 박태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 수영선수 박태환의 오프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태환은 탈의 상태로 기상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박태환은 "원래 이렇게 잔다. 걸리는 게 있으면 좀 불편해서 그렇다"고 하자, 넉살은 "저도 박태환 님의 몸이라면 그럴 수 있다"며 답해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 또한 "저도 박태환 씨랑 비슷하게 잔다"고 공감해 눈길을 모았다.

일어나자마자 칼같이 이부자리를 정리한 박태환은 바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부엌으로 향한 박태환은 냉장고 문을 열었고, 정리 정돈이 잘된 냉장고를 본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박태환은 "습관이여서 그렇다"며 "단체생활에 익숙하다 보니까 그렇다. 주변에서 해달라고 하는 분들도 꽤 있어서 해주기도 한다"고 했고, 윤박은 "저희집 번호가.."라며 관심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온앤오프'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스타들의 '일'과 '일상' 속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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