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2 메이킹' 엄기준, 시즌2 스타일 변화 "사람들 잘 몰라"

송오정 2021. 2. 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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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배우들이 시즌2 촬영을 위해 스타일 변화를 시도했다.

2월 23일 유튜브 채널 'SBS Catch'에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뉴욕 재회부터 프러포즈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메이킹에서 엄기준(주단태 역)은 김소연(천서진 역)을 보고 "이게 시즌2 스타일인 것이냐"고 질문했다.

이어지는 개별 인터뷰에서 배우들은 시즌2를 시작하며 달라진 스타일을 언급, 촬영에 임하는 각오와 당부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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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펜트하우스2' 배우들이 시즌2 촬영을 위해 스타일 변화를 시도했다.

2월 23일 유튜브 채널 'SBS Catch'에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뉴욕 재회부터 프러포즈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메이킹에서 엄기준(주단태 역)은 김소연(천서진 역)을 보고 "이게 시즌2 스타일인 것이냐"고 질문했다. 단아한 로우번 스타일로 변신한 김소연은 끄덕이며 "좀 더 어머님이 된"이라며 웃었다.

오윤희 역의 유진은 엄기준의 안경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놀라워했다. 유진 반응에 엄기준은 "미세하게 바꿔서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개별 인터뷰에서 배우들은 시즌2를 시작하며 달라진 스타일을 언급, 촬영에 임하는 각오와 당부 인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전진·류이서 부부 카메오 출연 장면, 천서진·하윤철(윤종훈 분)의 재회 등 드라마 촬영 현장이 담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SBS Catch'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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