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죽·도가니탕죽' 출시

김보경 2021. 2. 23.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뚜기는 진한 사골국물로 맛을 낸 '옛날 사골곰탕죽'과 '옛날 도가니탕죽'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옛날 사골곰탕죽은 진한 사골국물에 고소한 차돌양지를 더해 진하고 담백한 맛의 간편죽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의 진한 사골국물을 더한 '옛날 사골곰탕죽'과 '옛날 도가니탕죽'을 출시했다"며, "진한 사골과 푸짐한 건더기로 맛있는 죽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오뚜기는 진한 사골국물로 맛을 낸 ‘옛날 사골곰탕죽’과 ‘옛날 도가니탕죽’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옛날 사골곰탕죽은 진한 사골국물에 고소한 차돌양지를 더해 진하고 담백한 맛의 간편죽이다. 사골을 농축시킨 진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이며, 기름기가 적어 씹는 식감이 좋은 차돌양지를 푸짐하게 사용해 더욱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옛날 도가니탕죽은 진한 사골국물에 쫄깃한 도가니를 더한 진하고 푸짐한 맛의 긴편죽이다. 구수한 맛이 풍부한 사골국물에 쫄깃한 식감의 도가니를 풍부하게 넣어 더욱 든든하고 맛있는 제품이다. 뚜껑을 열고 전자레인지에 2분만 조리하면 맛있고 든든한 죽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의 진한 사골국물을 더한 ‘옛날 사골곰탕죽’과 ‘옛날 도가니탕죽’을 출시했다”며, “진한 사골과 푸짐한 건더기로 맛있는 죽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경 (bkkim@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