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한예리, 오늘(23일) 자정 SBS '나이트라인' 출연[공식]

김보라 입력 2021. 2. 23. 13: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예리가 오늘(23일) SBS 뉴스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내달 3일 국내 개봉을 앞둔 '미나리'의 배우 한예리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오스카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자정 12시 30분 방송하는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한편 오는 27일(토) 오후 2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한예리와 이동진 평론가가 함께하는 GV가 개최된다.

'미나리' GV는  23일(화) 17시부터 오픈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한예리가 오늘(23일) SBS 뉴스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더불어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 GV를 진행한다. 

내달 3일 국내 개봉을 앞둔 ‘미나리’의 배우 한예리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오스카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자정 12시 30분 방송하는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미나리’(감독 정이삭, 제작 브래드 피트 PLAN B Entertainment, 수입배급 판씨네마)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았다. ‘미나리’는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및 미국배우조합상(SAG)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 69관왕 157개 노미네이트를 기록해 오스카 유력 후보작으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희망을 지켜내는 엄마 모니카 역할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로 오스카 유력 후보 선점은 물론 전 세계적인 호평을 얻고 있는 한예리는 작품 선택의 이유부터 캐릭터를 그려내기 위한 노력, 배우 윤여정과의 호흡, OST 참여에 대한 에피소드 등 영화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오는 27일(토) 오후 2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한예리와 이동진 평론가가 함께하는 GV가 개최된다. ‘미나리’ GV는  23일(화) 17시부터 오픈될 예정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스틸사진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