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새벽에 수확한 딸기 당일 판매한다

김은영 기자 2021. 2. 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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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출시 일정 한 달 앞당겨롯데마트는 오는 25일부터 전국 100여개 점포에서 당일 새벽 수확한 딸기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딸기는 일반적으로 오전 8시에 전후 수확해 다음 날 점포에서 판매하지만, 롯데마트가 선보이는 '새벽 딸기'는 새벽 3시 수확을 시작해 당일 오후 3시 이후 매장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수도권 70여개 점포에서만 새벽 딸기를 판매했지만, 올해는 지역 농가와 계약해 전국 단위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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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출시 일정 한 달 앞당겨

롯데마트는 오는 25일부터 전국 100여개 점포에서 당일 새벽 수확한 딸기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딸기는 일반적으로 오전 8시에 전후 수확해 다음 날 점포에서 판매하지만, 롯데마트가 선보이는 '새벽 딸기'는 새벽 3시 수확을 시작해 당일 오후 3시 이후 매장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수도권 70여개 점포에서만 새벽 딸기를 판매했지만, 올해는 지역 농가와 계약해 전국 단위로 확대했다. 올해는 이달 말부터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출시 일정을 한 달가량 앞당겼다.

롯데마트는 "수확 시간과 선별·유통 시간을 줄여 신선도를 더 높일 수 있다"며 "기온이 낮은 시간대에 수확하기 때문에, 경도가 높은 상태에서 수확해 품질도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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