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식당, 봄 제철 식재료 활용한 신메뉴 3종 출시

김무연 2021. 2. 23. 0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외식 기업 디딤의 해산물 밥집 '연안식당'은 봄 시즌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연안식당은 봄 제철 나물을 활용한 '꼬막달래비빔밥', '도다리쑥국', '봄냉이쭈꾸미전'을 선보였다.

연안식당의 신메뉴는 대표 봄 제철 식재료인 '달래', '쑥', '봄냉이' '쭈꾸미'를 사용해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꼬막달래비빔밥·도다리쑥국·봄냉이쭈구미전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외식 기업 디딤의 해산물 밥집 ‘연안식당’은 봄 시즌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연안식당 신메뉴(사진=디딤)
연안식당은 봄 제철 나물을 활용한 ‘꼬막달래비빔밥’, ‘도다리쑥국’, ‘봄냉이쭈꾸미전’을 선보였다. 이번 봄 시즌 메뉴는 지난해에도 선보였던 메뉴들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재출시했다.

연안식당의 신메뉴는 대표 봄 제철 식재료인 ‘달래’, ‘쑥’, ‘봄냉이’ ‘쭈꾸미’를 사용해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꼬막달래비빔밥’은 새꼬막과 달래의 조합한 메뉴다. ‘도다리쑥국’은 쑥과 도다리를 담아 맑고 담백한 국물이 특징이다. ‘봄냉이쭈꾸미전’은 풍성한 해물에 봄 쭈꾸미와 싱그러운 냉이를 더했다.

연안식당 관계자는 “지난 시즌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메뉴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에도 다시 선보이게 됐다”라며 “연안식당의 봄 시즌 메뉴들은 향긋한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의 조화로 고객 입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라고 말했다.

김무연 (nosmok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