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9명 늘어 누적 119명..신규 3명 지역 감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존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더 센 것으로 알려진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9명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오늘(22일) "이달 20일 이후 해외유입 6건, 국내발생 3건 등 총 9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며 "9건 모두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9명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국내에서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총 128명이 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존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더 센 것으로 알려진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9명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오늘(22일) "이달 20일 이후 해외유입 6건, 국내발생 3건 등 총 9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며 "9건 모두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라고 밝혔습니다.
이중 국내에서 감염된 3명은 모두 외국인으로, 앞서 집단감염이 확인된 경기 여주시 '시리아인 친척모임' 2번 사례 관련 확진자입니다.
이 시리아인 친척모임과 관련해선 지난 10일 첫 환자 발생 후 총 27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 가운데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총 7명입니다.
해외유입 사례 6명 중 1명은 입국검역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4명은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확인됐습니다.
나머지 1명은 격리 면제자로, 입국 후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됐습니다.
방대본은 이들 신규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을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추가 감염된 사례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번에 9명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국내에서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총 128명이 됐습니다.
이 가운데 영국발 변이 감염자가 109명, 남아공발 변이 감염자가 13명, 브라질발 변이 감염자가 6명입니다.

유영규 기자ykyou@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유정호, 극단적 선택 시도…아내 “응급실서 회복 중”
- 불타는 자동차 애인 구하러 뛰어든 20대 여성…비극이 된 사랑
- “텍사스 대정전에 11살 아들 동사” 전력회사에 1천억 소송
- (여자)아이들 수진, 학폭 의혹 직접 부인 “정말 억울…서신애와는 대화한 적도 없어”
- 키스 받고 범칙금 면제? '딱 걸린' 페루 경찰
- 학폭에 흡연-일베 의혹 사진까지…김동희 법적대응 응수
- 차에 여친 매달고 쌩…결혼으로 합의 보려다 말 바꾼 20대 실형
- 집으로 불러서 경비원 폭행…전치 3주 부상
- “명품 팔아 돈 가져와” “짝퉁 강매”…신종 학폭 기승
- “큰일 났다” 주택 코앞 아슬했던 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