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리빙] 빨랫감 30분 이상 물에 담그지 마세요
정슬기 아나운서 2021. 2. 22. 07:52
[뉴스투데이] 옷 얼룩이 심할 때 본 세탁을 하기 전에 잠깐 물에 담가 놓기도 하죠.
그런데 빨랫감을 물에 너무 오래 담가두면 오히려 때가 잘 안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빨래를 오래 담가두면 섬유 속에 배어 있던 오염 물질이 다시 옷으로 스며들기 때문인데요.
게다가 세탁 세제를 푼 물에 너무 오래 담가 놓을 경우 표백제 성분에 의해 옷감이 변색될 우려도 있기 때문에 색이 진하거나 무늬가 있는 옷은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빨랫감은 물에 얼마나 불리는 게 적당할까요?
물 온도에 따라 다른데요.
찬물에 담가 놓는 경우 20분, 온수라면 10분이 알맞고요.
세제를 푼 물에는 5분만 담가도 충분합니다.
길어도 30분을 넘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물에 불린 옷은 수온이 40도 정도인 물로 세탁할 때 때가 제일 잘 빠진다고 하네요.
스마트리빙이었습니다.
정슬기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096065_349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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